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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칼럼
작성자: 강서기   ID: 2629
작성일: 7/7/2024   조회수:42
     
용서는 사랑의 표현
     

사랑은 실수를 기억해 쌓아 두지 않는다. 사랑은 과거의 실수를 끄집어내지 않는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과거를 지울 수는 없다. 단지 그것을 고백하고 잘못했다고 시인할 수 있을 뿐이다. 용서를 구하고 앞으로 잘하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지나간 과거 때문에 오늘의 새로운 날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그들은 어제의 실수를 오늘로 끌어들인다. 그래서 즐거울 수 있는 오늘을 엉망으로 만든다.

과거의 실수를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는 과거로 끝내는 것이다. 그 일은 분명히 일어났었다. 상처를 준 것도 사실이다. 지금도 상처로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실수를 시인하고, 용서를 구했다. 과거를 지울 수는 없지만 그것을 과거지사로 받아 들일 수는 있다. 과거의 실수로부터 자유로워져 오늘을 살아가기를 택할 수 있다.

용서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비를 베풀겠다는 선택이지, 죄인에게서 죄를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다. 용서는 사랑의 표현이다.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을 배려해요. 당신을 용서할게요. 나의 상한 마음이 완전히 가시진 않았지만 과거의 일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게 하지 않을 거예요. 이번 일에서 우리 둘 다 배우기를 원해요. 당신은 실수했지만 실패자는 아니에요. 이제부터 우리 잘해봅시다.”

게리 채프먼, “5가지 사랑의 언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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