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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칼럼
작성자: 강서기   ID: 2556
작성일: 1/21/2024   조회수:103
     
신뢰의 기쁨
     

자신의 생명까지 바친 성도와 순교자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기쁨의 찬양을 불렀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족쇄를 찬 채 매를 맞으면서도 주님을 찬양했다. 틸리케는 이 신비로운 행복에 대해 말한다. “함께 십자가를 지는 일에는 놀라운 축복이 숨겨져 있다.” 믿음 없는 사람들의 고통에서 가장 나쁜 점은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세상의 사건에 좌우되어 계획을 포기하는 분이 아님을 알고 있다. 그리스도를 통한 그분의 구원 계획은 온갖 고난 속에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신다. 성령님도 마찬가지다.

나치의 공포 속에서 믿음으로 산 뒤에 얻은 ‘기쁨’의 상급을 틸리케는 이렇게 말한다. “최악의 상황에도 하나님을 부르면 ‘내가 해냈다, 해냈어’하고 기쁘게 외칠 수 있었다. 기쁨 뒤에는 하나님의 의무가 따라온다.”

어떤 상황을 만나도 모든 걱정과 절망을 떨쳐버리고 하나님이 그분의 방식대로 일하시게 하자. 우리가 한 발 물러나면 무력으로 충돌하고 끔찍한 전투가 벌어지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헤럴드 마이라, “격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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