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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칼럼
작성자: 강서기   ID: 2523
작성일: 11/5/2023   조회수:165
     
근심을 처리하는 법
     

프레드 스미스는 인내하려면 ‘원수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힘든 시기의 가장 큰 원수는 바로 근심이다. 사람들에게 작년 이맘 때 걱정하던 문제가 뭐였는지 말해보라 하면 대부분이 대답 대신 웃고 만다. 기억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고민하는 문제가 있느냐고 물으면 대부분이 고개를 끄덕인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 중 92퍼센트가 쓸데없는 걱정이다. 오직 8퍼센트만이 현실로 일어난다.” 근심이라는 원수를 어떻게 처리할까? 정답은 행동 게획이다. “계획을 혼란 속에 집어 넣는 순간 계획은 질서를 향해 움직인다. 계획은 생각을 근심에서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긴다.”

스미스는 신앙서적을 깊이 읽는 것도 좋다고 충고한다. 프랑수아 페넬롱은 자신의 글에서 근심을 시냇물처럼 흘려 보내라고 했다. “너무 멀리 보려 하지 말고 매 순간 하나님 앞에서 살라. 온전한 신뢰로 하나님께 순복하라.”

근심이라는 원수를 관리하는 일은 영적인 동시에 실제적이다. 우리가 겪는 문제와 실패는 경험과 성품이 된다. 스미스는 “어떤 일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거든 그냥 포기하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일을 하라. 큰 시험이 온다고 죽지 않는다. 시험을 여러 번 극복하면 힘이 생긴다. 근심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그게 해답이다”라고 실제적으로 충고한다.

-해럴드 마이라, “격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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