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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칼럼
작성자: 강서기   ID: 2480
작성일: 7/30/2023   조회수:113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통로
     

불안과 우울은 모두 안식으로의 초대다. 우리가 완전히 넘어져 도움을 구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바로 그 장소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신다.
우리 하나님은 부드러운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상한 갈대를 꺾는 법이 없으시다. 대신, 그 갈대를 더없이 조심스레 다루신다. 모든 종류의 상처에 대해 그렇게 해 주신다. 우리의 죄책감과 후회에 용서와 도덕적 정화, 환영으로 반응해 주신다.

우리의 상처와 슬픔에 자상함과 보호하심으로 반응하신다. 우리의 두려움과 의심에 안심시키는 긍휼과 돌보심으로 반응하신다. 이것이 그분이 성품을 드러내시는 방식 중 하나다.

불안 장애나 우울증 같은 정신 질환은 ‘대단해 지는 것’이 내 소명이 아님을 늘 기억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식 중 하나다. 하나님은 나를 대단해 지거나 큰 성공을 거두거나 기독교계의 인기인이나 영웅으로 명성을 얻으라고 부르시지 않았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사랑받도록, 그분의 사랑을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그분의 사랑 안에서 쉼을 찾도록 나를 부르셨다.

한 아이가 주일학교 선생님 앞에서 시편 23편 1절을 살짝 잘못 암송했는데, 그 표현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더 바랄 게 없으리로다.”

-스칼 솔즈,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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