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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설교자: 강서기   ID: 2570
설교일: 2/25/2024   조회수:115
     
사울을 살려주는 다윗(삼상 24:1-15)
     

제목: 사울을 살려주는 다윗
본문: 사무엘 상 24:1-15
내용:
I. 다윗은 동굴안으로 들어오는 사울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얼마나 좋은 기회였으면 다윗을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사울을 죽여야 하는 지? 말아야 하는 지?

II. 하나님은 다윗에게 보여지는 상황이나 현실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황과 현실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셨습니다. 사울을 왕으로 세워 주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신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다윗을 이끌어 가셨습니까?

첫 번째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마음에 찔림을 주셨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기름 부은 사울 왕의 옷자락을 벤다는 말인가?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 벤 것이 사울만이 아니라 사울을 세우신 하나님에 대하여 대적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사울을 죽이는 것은 그것도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을 죽이는 것은 결코 안 된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사울이 하나님께 죄악을 범했다면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라고 다윗은 생각한 것이지요.

III. 세 번째는 행동입니다. 다윗은 부하들이 원수 갚을 기회라는 말을 들었을 때에 한참동안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주저하지 않고 사울을 살려줍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사울에 대한 마음과 생각을 확실하게 주셨기에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이 자기와 사울의 판단자, 재판자가 되어 주실 것을 사울에게도 말합니다.

다윗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용서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니까 하나님께 맡기는 것 아닙니까?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이 심판자가 되어서 판단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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