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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설교자: 강서기   ID: 2561
설교일: 2/4/2024   조회수:164
     
사울은 왜 다윗을 죽이려고 했는가?(삼상 19:8-18)
     

제목: 사울은 왜 다윗을 죽이려고 했는가?
본문: 사무엘상 19:8-18
내용:
I. 사울은 겉으로는 왕권을 지키고 보호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다윗에 대한 시기심과 열등감으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사울이 블레셋 손으로 죽이려도 안 되고, 창을 던져서도 안 되니까 사람들을 보내서 죽이려고 합니다. 다윗은 아내 미갈의 도움으로 도망칠 수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너무나 억울하지 않습니까? 자기 목숨을 노리는 사람이 이스라엘의 적군인 블레셋이나 다른 이방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가 충성하는 이스라엘의 왕,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고 합니다.

II.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한 것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Lordship이 아니라 자기가 주인이 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 모든 기준은 내가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Lordship이 무너지니까 하나님이 자기를 왕으로 세워주고 인도해 주신 은혜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니까 자기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다윗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III. 미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미워하는 마음, 죽이고 싶은 마음을 이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랑이 있어야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용서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어떻게 나를 미워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까?
첫째로 나를 미워하는 사람, 죽이고자 하는 사람을 인간적인 마음과 생각으로는 절대로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충만해야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은 남만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고 특히나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서는 먼저 사랑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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