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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설교자: 강서기   ID: 2291
설교일: 5/29/2022   조회수:311
     
술 맡은 관원장을 기다리는 요셉(창 40:9-23)
     




제목: 술 맡은 관원장을 기다리는 요셉
본문: 창세기 40:9-23
내용:
I. 요셉이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고, 요셉의 해석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이 되어서 바로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다시 바로 곁에서 섬길 때에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의 누명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것이지요. 요셉의 간절한 마음과는 달리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까맣게 잊어버렸습니다.

II.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요셉을 기억하십니다. 요셉이 야곱의 아들로 있을 때에도, 요셉이 애굽의 종으로 팔려서 보디발의 종으로 있을 때에도, 요셉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요셉을 결코 잊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어미가 자식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출산의 고통을 겪은 어머니가 자신이 낳은 자녀들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고 구원하신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III.하나님은 요셉을 기억하시는 데 무엇을 기억하십니까? 요셉에게 주신 꿈, 비전, 약속을 기억하십니다. 요셉이 깨닫지 못해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누가 술 맡은 관원장에게 꿈을 주셨습니까? 하나님입니다.
누가 요셉이 꿈을 듣자 마자 해석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까? 하나님입니다.
요셉은 술맡은 관원장이 자기를 건져 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달랐습니다.

요셉이 자기 생각과 뜻대로 술 맡은 관원장으로 인해 풀려났다고 해도 애굽의 총리가 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억울한 누명을 벗을 지는 몰라도 애굽의 총리가 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이 만 이년 동안 지낸 후에 바로의 꿈을 해석함으로 애굽의 총리로 높여 주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자녀들의 신음과 고통을 들으시고 그들과의 약속을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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