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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설교자: 강서기   ID: 1964
설교일: 6/7/2020   조회수:562
     
하나님의 일꾼(벧전 5:1-4)
     





제목: 하나님의 일꾼
본문: 베드로 전서 5:1-4
내용:
I. 하나님은 교회를 감독하고 다스리는 장로들을 비롯한 지도자들에게 두 가지를 주시는데, 하나는 은사이고, 다른 하나는 권한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고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 장로, 선교사, 찬양 인도자가 되고 싶다고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도자로 감당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합니다.

권한은 영적인 지도자, 어른으로서 교회를 잘 감독하고 다스릴 수 있는 권한입니다. 목자가 양 무리를 치는 권한이 있듯이 지도자에게 양무리를 양육할 수 있고, 섬길 수 있는 권한을 주십니다.

II. 하나님께서 은사와 권한을 주셔도 장로를 비롯한 지도자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믿고 따라 갈 좋은 모델, 본보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장 좋은 모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장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양무리를 인도해야 하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1절, 12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가고 또 헤치느니라.”

장로는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을 본받아 양들을 위해서 고난이 오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양을 위해서 자기 목숨까지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목자가 정말로 필요한 것은 양들이 힘들 때, 어려움에 있을 때가 아닙니까?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장로를 비롯한 지도자들이 선한 목자이지, 삯꾼이지를 알게 됩니다.

III. 베드로는 어떻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세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고난의 증인으로 살면서 고난 받는 양들을 위해서 격려하며 이겨내라고 편지를 썼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나 저를 부르시고 구원을 주실 때에는 나 혼자만을 구원받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꾼, 교회의 리더, 지도자로 성장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섬기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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